케이바이오뱅크 – 공지사항2018-12-23T16:46:46+09:00

공지사항

암발생비율 10명중 3명, 암환자 3명중 2명은 5년이상 생존

작성자
kbiobank
작성일
2018-12-27 18:00
조회
1057
2016년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가장 많이 걸리는 암은 남성 위암, 여성 유방암으로 조사되었다.


보건복지부는 중앙암등록본부와 국가암등록통계사업을 통해 수집한 "2016년 국가암등록통계"를 발표하였다.


국가암등록통계는 암관리법에 의거 매년 의료기관의 진료기관의 진료기록을 토대로 암환자 자료를 수집,분석해 전전년도의 암발생률,생존율,유병율 등을
산출하고 있으며 국가암관리정책 수립과 국제비교의 근거자료로 활용한다.


2016년 새로 발생한 암환자수는 22만 9180명으로 전년대비 5.8% 증가했다. 남성은 12만68명, 여성은 10만 9112명으로 집계되었다.


암환자수는 2013년 22만8000명에서 2014년 22만명으로, 2015년 21만7000명으로 감소세를 보이다가 2016년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다.


우리나라 국민 기대수명인 82세까지 생존할 경우 암에 걸릴 확률은 36.2%였으며 남성(79세)은 5명중 2명(38.3%), 여성(85세)은 3명중 1명(33.3%)에서
암이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되었다.


2015년에 이어 남녀 전체에서 가장 많은 암은 위암으로 전체암의 13.3%를 차지했다. 이어 대장암 12.3%, 갑상선암 11.4%, 폐암 11.2%, 유방암 9.5% 순으로
나타났다.


2015년과 비교해 여성의 경우 유방암이 암발생 1위를 차지하며 2005년 이후 11년간 여자 암발생 1위였던 갑상선암이 2위가 되었다. 남성은 2015년과 마찬가지로
위암이 발생률이 가장 높았으나 전립선암이 간암을 제치고 4위에 오르는 등 순위 변동이 있었다.


암 종류 중 유방암만이 1999년 이후 발생률이 지속적인 증가 추세를 보이고 위암,대장암,갑상선암,폐암,간암,자궁경부암의 발생률은 감소세를 나타내고 있다.


최근 5년간 진단받은 암환자의 5년 상대생존율은 70.6%로 10년전 54.0% 대비 16.6%포인트, 1.3배 증가했다. 상대암생존율은 암환자가 일반인과 비교해 5년간
생존할 확률을 의미한다.


암 확진후 현재 치료를 받고 있거나 완치된 암 유병자수는 약 174만명으로 우리나라 국민 전체의 3.4%를 차지하고 있다.


정부는 2016년 9월부터 2020년까지 암 예방과 조기검진, 암 생존자 지원과 완화의료, 연구등 암과 관련 전분야에 걸친 "제 3차 암관리종합계획"을 수립해
시행하고 있다.


내년에는 암 유병자 174만명 시대에 대응해 초기 암치료를 완료한 암환자와 가족의 건강관리와 심리상담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암 생존자 통합지지사업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암 조기검진을 통한 암 사망율을 감소시키기 위해 내년 7월부터 국가암검진사업에 폐암검진을 새로 도입하고 대장암검진시 대장내시경검사를 1차 검사로 사용하는
시범사업도 실시한다.


건강한 100세 시대를 위한 토탈바이오 서비스 전문기업 케이바이오뱅크 (www.kbiob.com)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이러한 추세에 따라 조기에 암 발생을 예측할 수 있는 "유전자분석"에 대한 관심이 갈 수록 높아지고 있으며 유전자분석을 통하여 부모로 부터 물려받은 질병유전자를
미리 파악하여 보다 세심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시대가 조만간 도래할 것리하는게 많은 전문가들의 전망이다.